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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리쓰-삼성전자, 삼성 LTE 모뎀과 MT8821C 무선 통신 분석기 사용해 공동 검증 실시

2017/08/02

Anritsu Radio Communication Analyzer MT8821C

LTE/LTE-A 분야에서 협력을 지속해오고 있는 안리쓰와 삼성전자가 삼성의 LTE 모뎀과 MT8821C 무선 통신 분석기를 사용하여 공동으로 검증을 실시했습니다.

첨단 반도체 기술 분야의 선두주자인 삼성전자는 안리쓰의 MT8821C 무선 통신 분석기를 업계 최초의 테스트 플랫폼으로 사용하여 차세대 LTE 모뎀에서 DL 6CA(256QAM) 최대 처리량(1.2Gbps)을 성공적으로 구현했습니다.

Carrier aggregation은 광대역 통신을 확보하고 통신 속도를 개선하는 기술로, 전 세계에서 이미 서비스가 시작되었습니다. 스마트폰/태블릿 터미널 사용자 수와 풍부한 콘텐츠 서비스의 증가로 인해 LTE-Advanced의 보급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셀룰러 시스템에서 작동되는 NSA(Non-Standalone) 5G 서비스가 2019년에 출시될 예정이므로 현재 LTE-Advanced를 더욱 가속화하는 1Gbps 서비스의 도입을 계획 중이며, 삼성은 개발 과정 중에 LTE-Advanced 기능인 DL 6CC CA 개발을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MT8821C 무선 통신 분석기는 스마트폰, 태블릿 및 M2M 모듈과 같은 모바일 장치/사용자 단말기(UE)의 연구개발용으로 설계되었습니다. 전세계 UE 및 칩셋 벤더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는 기존 MT8820C의 기술을 바탕으로 설계된 제품으로, 최대 6CC 까지의 DL CA와 같은 LTE-Advanced 기능부터 3G/2G 시스템은 물론, LTE-U/LAA에 이르는 광범위한 무선 기술이 사용하기 쉬운 측정 기능을 통해 지원되므로 효율적인 RF 파라미터 및 물리적 레이어 처리량 테스트가 가능합니다.

안리쓰 모바일 솔루션 부문 책임자인 츠토무 토쿠케(Tsutomu Tokuke)는 "안리쓰는 ASIC 및 솔루션 분야의 선두 기업인 삼성전자가 MT8821C를 개발 공정의 핵심 툴로 선택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이번 행보는 안리쓰 MT8821C가 LTE 장비 제조사들이 경쟁이 치열한 시장에서 제품 품질을 보장하는 동시에 제품 출시 주기를 단축하도록 지원함을 보여주는 일례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안리쓰 회사소개

안리쓰는 120년 간 통신 분야의 혁신적인 계측기 솔루션을 제공해온 선도 기업이다. 안리쓰의 “2020 VISION” 철학은 고객사들이 진정한 협력자로써 R&D 제조, 설치, 유지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무선, 광, 마이크로웨이브/RF, 디지털 솔루션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할 뿐 만 아니라, 네트워크 모니터링 및 최적화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 보장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안리쓰는 통신 제품 및 시스템에 적합한 정밀 마이크로웨이브/RF 부품, 광학 디바이스, 고속 전기 디바이스도 제공한다. 이 회사는 5G, M2M, IoT 뿐 만 아니라 새롭게 등장하거나 기존의 유무선 통신 시장을 위한 첨단 솔루션을 개발한다. 전세계 지역에 사무실을 운영하는 안리쓰는 90여개 국가에서 약 4,000여명의 임직원이 활동하고 있다.

안리쓰에 대한 상세 정보: www.anritsu.com
안리쓰 쇼셜 네트워크: Facebook, Google+, LinkedIn, Twitter,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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