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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S 2012에서 70 kHz ~140 GHz On-Wafer 평가를 위한 세계 유일의 브로드밴드 VNA 시스템을 선보여

2012-06-18

VNA 기술 리더, 벡터스타 프리미엄 VNA 제품군을 중심으로 새로운 가능성을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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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리쓰는 6월 19~21일 몬트리올에서 열리는 국제 극초단파 심포지엄(IMS)의 부스(#807)에서 70 kHz~ 140 GHz 까지 단일 스윕이 가능한 벡터 네트워크 분석(VNA) 시스템을 시연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온웨이퍼 디바이스 평가는 안리쓰가 시연할 데모의 한 부분으로 이날 안리쓰는 E-band 어플리케이션 및 고속 신호 무결성 측정을 포함하는 고주파 설계에 대한 테스트 솔루션을 강조할 예정이다.

 

 VNA 기술의 마켓 리더인 벡터스타의 VNA 시연은 고주파 어플리케이션을 위한 제품을 개발하는 엔지니어들의 요구들이 적극 수용되었음을 보여주는 자리가 될 것이다. 기지국간 데이터 송신 무선 백홀을 위한 40~60 GHz , 집과 공공장소에서의 무선 랜 송신을 위한 60 GHz, 자동차의 충돌 방지 시스템을 위한 77 GHz, 그리고 공항 레이더 어플리케이션, 물질 측정, 국토 안보 이미지 시스템을 위한 94 GHz 대역 등 몇몇 고주파 밴드가 인기를 얻고 있다.

 

 새 0.8 mm 커넥터 등 안리쓰의 최신 기술과 더불어 벡터스타와 극고주파(mm-wave) 모듈의 훌륭한 안정성과 RF 성능이 시연될 것이다. 시연 중, 이 VNA 시스템은 70 kHz 부터 140 GHz 까지를 한번에 스윕함으로써 단일 시스템으로선 가장 넓은 주파수 특성 평가 데이터 범위를 뽐낼 예정이다. 이 시스템은 여러 개의 동축, 도파관 밴드를 가로지르는 단일 스윕을 수행하여 분리된 시스템들의 필요성과 그에 따른 데이터 연결 오류(data concatenation errors)를 제거할 것이다.

 

  극초단파 측정국 일반 목적 시험 부서의 마케팅 매니저인 밥 벅스톤은 “디바이스 엔지니어들은 정확하게 장비를 평가하기 위해서 넓은 주파수 범위가 필요로 한다. 이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110 GHz 이상에서 수행이 가능한 커넥터가 필요하다.” 고 언급했다. “안리쓰는 고주파 커넥터 분야를 개척해왔다. 우리는 40 Ghz (2.92 mm) K 커넥터와 70 GHz (1.85 mm) V 커넥터를 처음 개발했고, 1 mm 커넥터에서도 선두를 달리도 있다. 140 GHz 까지 가능한 VNA를 위해 우리는 새로운 0.8 mm 커넥터를 개발하고 지원할 필요가 있었다.”

 

신호 무결성 측정(Signal Integrity Measurements)

 벡터스타는 또한 신호 무결성 측정에도 사용할 수 있는데, 이 신호 무결성 측정은 MP1800A 신호 품질 분석기(SQA) BERT와 MP1825B 4 탭 엠퍼시스의 특징을 보여주는 또다른 데모시연의 주제라고 할 수 있다. 이 시연에서는 업계 최고의 파형과 에러 검출기 민감도를 가진 MP1800A가 각 탭의 엠퍼시스 비율(emphasis ratio)을 변화시킬 수 있는 MP1825B의 능력과 합쳐져 엔지니어들이 직면한 문제들을 해결하는지 보여줄 것이다.

 

극고주파(mm-Wave) 방출 시험 시연

 IMS의 안리쓰 부스에서는 또한 브리지웨이브 커뮤니케이션과 연계하여 고주파 point-to-point 시연도 이루어질 예정이다. 여기에선 브리지웨이브의 80 GHz 무선 이더넷 브리지가 중심이 되어 극고주파 점 대 점 무선 연결의 방출을 확인할 수 있는 MS2830A 신호 분석기의 능력이 부각될 것이다. 이 시연을 통해 안리쓰는 4G/LTE 백홀 어플리케이션에 사용되는 E 밴드 기가비트 데이터 레이트 라디오(data rate radios)를 테스트할 수 있는 능력을 보여줄 것이다. 시연에서처럼 MS2830A는 우수한 DANL (Displayed Average Noise Level)를 실현하는 특유의 혁신적 외부 믹서 디자인 덕분에 E 밴드 신호 측정용으로 설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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