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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리쓰, 위상 잡음 및 주파수 생성 성능 최고의 신호발생기 MG3690C

2010-05-23
-LO 대체 및 클럭 생성 애플리케이션 등에서 서브 시스템을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는 MG3690C 시리즈-

MG3690.jpg

2010년 5월 24일 – 안리쓰(Anritsu)가 동급 최강의 위상 잡음 및 광범위한 주파수 생성 성능을 제공하는 RF/Microwave 신호 발생기(제품명: MG3690C) 시리즈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엔지니어들이 서브시스템, 특히 로컬 오실레이터  대체 및 클럭 생성 애플리케이션에서 매우 정확한 테스트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해준다. MG3690C 신호 발생기는 전반적으로 설계 및 제조 과정에서의 마이크로파 부품, 서브시스템 및 시스템을 테스트하는데 이상적이며, 레이더 및 통신 시스템을 테스트하고 검증하는데 신호 시뮬레이션을 하는데도 활용될 수 있다.

MG3690C는 0.1Hz ~ 70GHz 범위에서 신호를 생성할 수 있는 업계 유일의 합성기(synthesizer) 제품군 중 가장 최신 제품이다. 베이스밴드, IF, RF 및 마이크로파 신호는 단일 장비에서 만들어져 장비 사용을 극대화하고 테스트 비용을 줄이는데 이용된다. 또한 옵션을 통해 20GHz 및 10kHz 오프셋에서 -115dB/Hz로 낮은 새로운 레벨의 위상 잡음 성능을 달성할 수 있게 됐다. 이는 곧, DUT(devices under test)가 KGS(known good signal)로 활성화되어 측정 무결성을 강화시키고 테스트 장비 측정과 관련된 문제를 찾는데 걸리는 시간을 줄여준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MG3690C은 저위상 잡음을 통해 장비 클럭 지터를 최소화할 수 있어 이 제품 시리즈는 디지털 데이터콤 애플리케이션에 매우 이상적이다. 

MG3690C는 협폭 펄스를 10ns까지 생성해 다양한 신호를 에뮬레이트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엄격한 테스트 마진을 위해 시간 및 온도 조건에서 진폭 드리프트를 최소화하도록 100ns까지의 낮은 진폭 준위(amplitude leveled) 펄스 생성이 가능하다. 진폭 준위 펄스는 주파수 변경 동안 CW 모드가 필요 없으며, DUT가 손상될 수 있는 가능성을 최소화 한다. MG3690C 시리즈는 독립적으로 설정된 공간 및 펄스폭과 함께 이중/삼중/사중(doublet, triplet, and quadruplet) 펄스를 만들 수 있어 신호 발생기가 다양한 레이더 반송파를 에뮬레이트하는데 이상적이다. 
이번에 발표된 새로운 신호 발생기는 5ms의 스위칭 속도로 테스트 시간을 줄여줌으로써 동종 업계에서 최강의 측정 속도를 제공한다.

MG3690C 시리즈는 주문 후 납기까지 4주가 소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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